기저질환이 설명하는 것보다 심한 폐고혈압
2005–2018년경 널리 쓰인 임상 용어. 지금은 지침에서 사라졌지만, 그 질문은 남아 있습니다.
이 용어의 가장 중요한 사실 — 서로 다른 두 WHO 군에서 서로 다른 두 가지를 가리켰고, 둘 다 폐기됐으며, 각각 PVR 역치로 대체되었습니다. 옛 문헌을 읽을 때는 반드시 어느 계보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— 컷오프가 호환되지 않습니다.
| 폐질환 계보 (Group 3) | 좌심질환 계보 (Group 2) | |
|---|---|---|
| 묻는 질문 | 실질 폐질환이 설명하는 것보다 PH가 심한가? | 좌방압이 설명하는 것보다 PH가 심한가? |
| 정의 수치 | mPAP >35 mmHg | TPG >12 mmHg (2009 ESC/ERS) |
| 1차 대체 | “severe PH” — mPAP ≥35, 또는 >25 + CI <2.0 (5차 WSPH 2013 / 2015 ESC/ERS) | DPG ≥7 mmHg → Cpc-PH (5차 WSPH 2013) |
| 현재 (2022) | PVR >5 WU = 중증 Group 3 PH | PVR >2 WU = Cpc-PH · DPG 삭제 |
| 후계 용어 | pulmonary vascular phenotype 거울상: iPAH with a lung phenotype | Cpc-PH 서술적 분류이지 기전이 아님 |
역사 — 두 계보가 나란히 무너진다
PubMed 전문 검색에서 이 용어를 쓴 논문 수. 2012–13년에 정점을 찍고 무너집니다.
PubMed 전문 검색 "out of proportion" AND pulmonary hypertension, 연도별 건수(2026-09-12 조회). 부수적 용례를 포함하므로 절대값보다 추세로 읽을 것.
● Group 3 — 폐질환 계보
- 1997진행성 PLCH에서 중증 PH 최초 기술이후 사르코이드증·IPF·CPFE로 확장. 낭성 소견을 공유하는 LAM에서는 PH가 드물고 경하다
- 2005COPD 역학이 그림을 만든다Thabut n=215, Chaouat n=998 — 중증 PH 환자의 폐기능이 오히려 보존돼 있다
- 2012Harari 편집자 논평 · Boerrigter CPET“a paradigm for rare diseases”. mPAP >35는 저자 본인이 임의적이라 명시
- 20135차 WSPH — “severe PH”로 대체 제안mPAP ≥35, 또는 >25 + CI <2.0. 2015 ESC/ERS가 채택
- 2018Chatterjee: “그래도 여전히 널리 쓰인다”“대안인 severe PH보다 질병 과정을 더 포괄적으로 전달하기 때문”
- 2022ESC/ERS — “due to” → “associated with”중증도는 PVR >5 WU가 담당
- 2023Olsson: pulmonary vascular phenotypePVR >5 WU가 예후 + 운동 시 순환 제한 + 표현형을 함께 식별
● Group 2 — 좌심질환 계보
- 2009ESC/ERS — TPG >12 mmHg로 정의“reactive” 또는 “out-of-proportion” PH
- 2013Naeije — TPG 해체, DPG 제안심장이식 20명에서 “TPG >12는 동전 던지기보다 나을 게 없었다”
- 2013Gerges — DPG ≥7의 결과 근거n=1094, 생존 78 vs 101개월. 조직병리로 뒷받침
- 20135차 WSPH — DPG를 유일한 판별자로 채택원 논문의 주장보다 한 걸음 더 나간 결정
- 2015Tampakakis — 검증 실패n=469. 어떤 컷오프에서도 예측 실패, PVR은 성공
- 2016Handoko — 생리학적 전제 붕괴dPAP = 0.62 × mPAP → DPG도 PAWP·CO에 똑같이 의존
- 2022ESC/ERS — DPG 삭제Cpc-PH는 PVR >2 WU로만 정의
GROUP 3폐질환 계보
폐이식 후보 선정용 우심도자가 늘면서 눈에 들어온 집단 — PFT·CT는 경미한데 설명되지 않는 중증 PH.
흔한 PH, 드문 중증 PH — 그리고 중증인 쪽의 폐가 더 멀쩡하다
| 연구 | 집단 | 소견 |
|---|---|---|
| Thabut 2005 | COPD 215명, 이식·LVRS 의뢰 | PH 50.2%. 그러나 mPAP 36–45는 9.8%, >45는 3.7%. 초고압 하위군의 FEV₁은 평균 48.5% 예측치 |
| Chaouat 2005 | COPD 998명 | 다른 원인 없이 mPAP ≥40은 11명(1.1%). 중증 저산소혈증 + 경도~중등도 폐쇄, 전원 저탄산혈증 |
| Scharf 2002 | 중증 폐기종 (NETT) | 5%가 mPAP ≥35 |
| ASPIRE 2013 | COPD-PH 101명, 치료 경험 없음 | mPAP ≥40: 1년 70% · 3년 33% · mPAP 25–39: 1년 83% · 3년 55% |
가장 쓸모 있는 부분 — 운동생리 (Boerrigter 2012)
| 최대운동 시 | 중증 PH + COPD (PAP ≥40) | PH 없는 COPD |
|---|---|---|
| 제한 요인 | 순환 (circulatory) | 환기 (ventilatory) |
| 최고운동 SvO₂ | 30 ± 6% — 붕괴 | 상대적으로 보존 |
| 환기 예비력 | 37 ± 11% 남아 있음 | 소진 |
| PaCO₂ | 오르지 않음 | 오름 |
병태생리 — 화살표가 반대일 수 있다
Olsson 2023은 혈관 소실이 실질 손상의 결과가 아니라 병렬 또는 상류 과정이라는 증거를 모읍니다.
- IPF 적출폐에서 혈관 리모델링이 폐 구조가 보존된 부위에서 발견된다
- Framingham Heart Study CT — 혈관 가지치기(pruning)가 간질성 이상을 예측했고 객관적 간질 리모델링보다 먼저 검출됐다
- 흡연 경험자에서 pruning이 폐기종의 더 빠른 발생·진행을 예측했다
- 담배연기 노출 마우스에서 내피세포 아포토시스에 의한 모세혈관 소실이 폐기종에 선행했다
조직 소견: 퇴행성과 증식성 변화가 공존해 중막 비후와 내막 경화를 만든다. COPD 적출폐에서 중증 PH의 표지는 현저한 근육화 + 모세혈관 밀도 감소. 총상병변(plexiform lesion)은 대개 없다 — IPAH와의 결정적 차이이며, 대부분의 COPD가 급속진행 PH로 가지 않는 이유일 수 있다.
GROUP 3치료 성적
양성 연구는 우심도자로 선별했고, 음성 연구는 심초음파나 “어떤 정도의 PH든” 등록했습니다.
PVR 구간별 결정 트리 (Olsson 2023)
시험 성적 — 선별 방법이 결과를 가른다
| 약제 · 연구 | 선별 | 결과 |
|---|
왜 PAH에서 듣는 약이 여기서는 안 듣나 — 환기–관류 불균형의 악화가 유력한 설명입니다. 흡입 경로는 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. 실제로 흡입 NO는 mPAP를 내리면서 PaO₂도 함께 떨어뜨립니다 — 단락이 아니라 V/Q 악화 때문입니다. 그리고 ILD의 음성 실데나필 시험들은 등록 전 PH 여부를 체계적으로 선별하지 않았습니다.
CPFE가 따로 떼어져 있는 이유
따라서 나온 규칙 — 흡입 트레프로스티닐은 섬유화 우세 표현형이고 폐기종이 제한적인 CPFE에만 쓰고, 폐기종 부담이 큰 환자에게는 피합니다. INCREASE의 CPFE 하위군은 사전 규정 분석에서 6MWD 이득이 없었지만, 사후분석에서는 질병 진행 사건이 더 적었습니다 — 그래서 “금기”가 아니라 “개별 판단”입니다.
GROUP 3ILD-PH 실무 — 무엇을 재고 무엇을 하지 않나
Group 3 중 유일하게 양성 무작위 시험을 가진 하위형. 진단 함정이 따로 있습니다.
심초음파가 여기서 가장 약합니다
| 검사 | PH를 시사하는 역치 |
|---|---|
| 심초음파 | 우심방 면적 >18 cm² |
| RV/LV 확장기말 직경비 >1 | |
| 좌심실 편심지수 >1.1 | |
| TR 제트 속도 >2.8 m/s | |
| TAPSE <1.8 cm | |
| 흉부 CT | 폐동맥 >2.9 cm · 폐동맥:대동맥 비 >1 |
| 폐기능 | 고립된 DLCO 감소 · FVC/DLCO 비 상승 |
| V/Q 스캔 | ILD에서는 CTEPH 특이도가 낮을 수 있음 — CTPA 고려 |
우심도자 — 쐐기압이 문제입니다
ILD는 흉강내압의 호흡 변동이 커서 PCWP를 믿기 어렵습니다. 그리고 약 20%의 ILD-PH가 후모세혈관 또는 복합 전·후모세혈관 PH라 좌심을 반드시 따져야 합니다.
- 쐐기 위치의 폐동맥 카테터 혈액 산소포화도로 카테터 위치를 확인
- 호기말 측정 대신 여러 호흡주기에 걸쳐 PCWP를 평균 — 일반 권고와 반대 방향입니다
- 그래도 정확성이 의심되면 좌심실 확장기말압(LVEDP)을 측정
- 좌심질환이 의심되면 수액부하 또는 운동 부하로 후모세혈관 PH를 드러낼 것 — 단 ILD-PH에서 검증된 바 없음
- 혈관반응성 검사는 ILD-PH 평가에서 권고되지 않습니다.
혈류역학 구간별 접근
| 구간 | 기준 | 접근 |
|---|---|---|
| PH 없음 / “경증” PH | mPAP ≤20, 또는 mPAP 21–24 또는 PVR <3 WU | 치료 근거 없음 — 임상시험 등록, 연속 추적 |
| 전모세혈관 PH | PVR ≥3 WU 그리고 mPAP ≥25 | PH 센터 · 가능하면 흡입 트레프로스티닐 · PDE5i와 정맥/피하 프로스타노이드는 전문센터 개별 판단 |
| “경증 ILD” 동반 전모세혈관 PH | 고해상도 CT로 평가 | PH 센터에서 추가 표현형 분석과 개별화 · 조기 폐이식 평가 |
| 후모세혈관 PH | PCWP >15 | 좌심질환을 치료 · 연속 추적 |
GROUP 2좌심질환 계보 — DPG의 흥망
이론과 결과 양쪽에서 찬반이 붙었고, 양쪽 모두에서 DPG가 졌습니다.
왜 TPG를 의심했나 — 타당한 출발점
PVR 방정식은 압력–유량 관계가 선형이고 원점을 지나며 좌방압과 무관하다고 가정하지만, 셋 다 성립하지 않습니다. 폐혈관은 확장하기 때문입니다 — 정상적으로 압력 1 mmHg당 직경 2%.
| 상황 | TPG에 생기는 일 | 결과 |
|---|---|---|
| 심박출량·좌방압 상승 | 혈관 모집·확장으로 거짓으로 낮아짐 | 과소진단 |
| 탈모집된 폐 (저심박출·고폐포압) | 기울기 상승으로 거짓으로 높아짐 | 과대진단 |
심장이식 전후 혈류역학이 있는 20명에서 mPAP와 PAWP가 나란히 떨어졌습니다(18과 17 mmHg) — 순수 수동성 PH의 서명입니다. 그런데 이식 전 TPG는 평균 >12, 범위 6–20이었습니다.
“A TPG >12 mmHg did not predict ‘out of proportion’ pulmonary hypertension better than flipping a coin.”
DPG를 대안으로 제시한 논거: 정상 순환에서 확장기 PAP ≈ 좌방압이며 정상 상한은 0–5 mmHg(17–83세 건강인 44명에서 확립). 그리고 좌심질환에서는 좌방압 상승이 폐동맥을 경직시켜 유순도가 저항보다 비례적으로 더 떨어지므로 TPG만 거짓 상승한다 — “이것이 TPG를 거짓으로 올리지만 DPG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.”
4단 붕괴
| 단계 | 문헌 | 결과 |
|---|---|---|
| 이론 · 찬성 | Naeije 2013 Eur Respir J 41:217 | TPG는 유량·쐐기압에 오염됨; DPG는 아니다 |
| 결과 · 찬성 | Gerges 2013 Chest 143:758 | n=1094. DPG ≥7 → 생존 중앙값 78 vs 101개월 (P=0.010). 조직에서 중막비후 혈관 86.3% vs 35.1% |
| 결과 · 반대 | Tampakakis 2015 JACC HF 3:9 | n=469. 어떤 컷오프에서도 예측 실패(보정 HR 1.02, p=0.10). PVR은 성공(HR 1.11, p=0.002) |
| 이론 · 반대 | Handoko 2016 Physiol Rep 4:e12910 | n=1054. dPAP = 0.62 × mPAP → DPG도 쐐기압·심박출량에 똑같이 의존 |
| 판정 | 2022 ESC/ERS | DPG 삭제. Cpc-PH는 PVR >2 WU로만 정의 |
세 코호트가 같은 답을 냅니다
Tampakakis는 사분위수 범위당 보정 위험비(지표 간 비교를 위해 저자들이 재모수화한 값), Assad는 정의별 보정 위험비. 세로선은 HR = 1. 가로선이 1을 지나면 비유의입니다. 이식 대기 심부전 약 6000명 코호트에서도 DPG는 어떤 컷오프에서도 생존 차이를 만들지 못했습니다.
컷오프를 올릴수록 위험비가 내려갑니다
왜 DPG가 실무에서 실패했나 — 측정 그 자체
제안자들 본인이 인정했습니다 (Naeije 2017) — “DPG는 작은 숫자이고 불안정성에 노출돼 있다 … 정상 PVR인데 높은 DPG가 나오거나 DPG가 음수로 보고되는 것은 둘 다 생리학적으로 불가능하다 … 한편 예후에 미치는 영향은 PH의 중증도와 우심실 기능부전의 정도가 지배적일 수 있다.”
그런데 Cpc-PH는 단순한 Ipc-PH의 진행형이 아닐 수 있습니다
Assad 2016 (Vanderbilt BioVU, PH 환자 2817명 — Cpc-PH 13%, Ipc-PH 52%, PAH 20%):
- Cpc-PH 환자는 평균 6년 젊은데 폐혈관질환은 더 중증입니다 — 동반질환과 좌심질환의 유병률·중증도·만성도는 비슷한데도.
- Cpc-PH와 PAH가 75개 엑손 SNP를 공유합니다. 세포 구조·세포외기질·면역 기능 경로에 농축되고, 이 유전자들은 폐에서 평균 32% 더 높게 발현됩니다.
- 후보 유전자 — COL18A1(엔도스타틴, PAH와 연관 보고), SMCR7(미토콘드리아 분열 조절).
“좌심실 질환의 중증도와 만성도가 이 환자들의 중증 폐혈관질환 발생을 완전히 설명하지는 못한다.”
GROUP 2치료 성적
모든 계열에서 같은 패턴 — 혈류역학은 좋아지고, 환자는 아니며, 몇몇은 해를 입혔습니다.
| 계열 · 시험 | 대상 | 결과 |
|---|
가장 관대한 요약조차 치료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
PAH 약제 10개 RCT 메타분석(PDE5i 6, ERA 3, sGC 1)에서 사망 증가는 없었고 혈류역학은 개선됐습니다. 그럼에도:
“대부분의 무작위 시험이 중립적이거나 오히려 해로웠으며, 따라서 좌심질환 PH에서 PAH 약제 치료는 권고되지 않는다 (권고 수준 III-C).”
급성 가역성도 치료 대상을 골라주지 못합니다
Ghio 2017이 HFrEF-PH 156명에게 급성 혈관확장제를 투여하고 세 정의를 비교했습니다. PVR이 2.5 WU 미만으로 떨어진 비율:
| Cpc-PH | 28.3% |
| DPG ≥7 mmHg | 26.7% |
| TPG >12 mmHg | 18.9% |
숫자는 움직이는데 우심실이 지는 부하는 그대로입니다. 만성 시험들이 실패한 것과 같은 실패의 혈류역학적 형태입니다.
그래서 대안은 — 단발 측정에서 벗어나기
Chatterjee & Lewis가 제안한 후계자는 또 하나의 기울기가 아니라 우심실–폐혈관(RV–PV) 단위입니다. 통합 지표가 어떤 단일 압력보다 결과를 잘 예측하며, 그들의 순위표에서 운동 중 ΔPAP/ΔWork와 RV 탈커플링, mPAP + RVEF 조합이 가장 큰 위험비를 보이고 DPG 단독이 맨 아래에서 유일하게 비유의합니다.
현재 쓰이는 개념
용어는 사라졌지만 개념은 이름을 바꿔 살아남았습니다.
Pulmonary vascular phenotype — 직계 후손
“PVR >5 Wood units로 정의되는 중증 폐고혈압의 존재는 더 나쁜 예후, 운동 시 순환 제한, 그리고 이른바 pulmonary vascular phenotype을 가진 환자를 식별한다.”
다만 저자들 본인의 단서 — 이 컷오프는 “추가 검증이 필요”하며 COPD 관리에서의 의의는 “아직 불분명”합니다.
Idiopathic PAH with a lung phenotype — 거울상
| 혈류역학 | 중증 전모세혈관 PH |
| 흡연력 | 보통 30갑년 초과 |
| DLCO | <45% 예측치 |
| 그 외 폐기능 | 정상 또는 정상에 가까움 |
| 흉부 CT | 실질 이상 없음 또는 최소 |
“Out-of-proportion PH”와 “iPAH with a lung phenotype”은 같은 환자를 폐 쪽과 혈관 쪽에서 부르는 두 이름입니다.
치료는 PAH 알고리즘을 따르되 ERA와 sGC 자극제를 피하고, 적합 환자는 폐이식, 이식 후보가 아니면 완화의료로 의뢰합니다.
용어를 흡수한 건 2022년의 조용한 한 단어
Group 3 명칭이 “PH due to lung disease” → “PH associated with lung disease”로 바뀌었습니다.
“폐혈관질환은 기저 폐질환의 결과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독립적으로 발생하고 진행할 수 있다. 일부 환자에서는 폐고혈압이 임상상을 지배한다.”
그리고 질문 자체가 지침의 검사 트리거 목록에 들어가 있습니다 — “호흡곤란이 폐질환의 범위로 예상되는 것보다 심할 때” 폐고혈압 평가를 고려하라. 2023년 Lancet 시리즈에 문장만 바뀌어 실려 있습니다.
정리 — 사장된 개념인가
용어는 죽었고, 질문은 현역입니다
| 항목 | 상태 |
|---|---|
| 용어 자체 (지침 언어로서) | 소멸 — 2022 ESC/ERS와 7차 WSPH에 없음 |
| 정의 수치 (mPAP >35 / TPG >12 / DPG ≥7) | 전부 은퇴 |
| “PAH처럼 치료하라”는 함의 | 시험으로 반박됨 |
| 임상 질문 (“기저질환이 설명하는 것보다 심한가?”) | 여전히 우심도자·의뢰·치료 고려를 결정 |
| 제도적 후손 | Group 3의 severe/non-severe (PVR >5 WU) · Group 2의 Cpc-PH (PVR >2 WU) |
| 생리학적 핵심 (CPET 순환 vs 환기 제한) | 대체된 적 없음 |
| 두 축 구조 | 이름이 바뀐 것 — “pulmonary vascular phenotype”이 PVR 역치와 운동 제한을 함께 묶음 |
| Group 1의 거울상 | “iPAH with a lung phenotype” |
옛 표현 아래에 있는 방어 가능한 질문 다섯 개
- PVR이 높은가? 폐질환 >5 WU / 좌심질환은 PAWP >15에 PVR >2
- 폐기능이 상대적으로 보존됐는가? FEV₁ >60%, CT 파괴 최소, <40갑년, <55세
- 운동이 순환 때문에 멈추는가, 환기 때문인가? CPET
- Group 1이나 4가 숨어 있지 않은가? CTD 혈청, HIV, 문맥고혈압, 단락, 자극제, V/Q 스캔
- 의미 있는 좌심질환이 있는가? 있다면 폐부종 위험 — 치료하지 말아야 할 가장 강한 근거
실무 원칙
남은 숙제
- PVR >5 WU 컷오프 자체가 미검증입니다 — Olsson 본인이 “추가 검증 필요”, COPD에서의 의의는 “불분명”이라고 씁니다.
- CPET 기반 정의(순환 제한이 환기 제한에 선행)가 가장 좋은 조작적 정의일 수 있으나 전향적으로 검증된 적이 없습니다.
- “경증 ILD”의 표준 정의가 없습니다 — 제안된 <20% 섬유화 / FVC >70%는 미검증 후보입니다.
- 후모세혈관 PH를 드러내는 유발 검사(수액·운동)가 ILD-PH 집단에서 검증된 적이 없습니다.
- COPD 메타분석의 상충(Chen vs Prins)이 표본 중복 외의 이유로는 설명되지 않았습니다.
- DPG는 HFpEF와 극단값에서 형식적으로 미검증입니다 — Tampakakis 코호트는 대부분 확장성 심근병증이었고 DPG >20은 4명뿐이었습니다.
- Cpc-PH의 유전 근거는 36명짜리 탐색적 분석입니다.